IT/기술
중도 성향
'펍지' 웃었고 '서브노티카2' 날았다...크래프톤 '프랜차이즈 IP' 승부수 적중(종합)
테크M
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프랜차이즈 IP' 확장 전략의 성공을 스스로 증명해냈다.
대표 IP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흥행 유지와 신작 '서브노티카2'의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실적을 견인하면서다.
크래프톤은 올해 하반기에도 펍지 IP 확장과 신작 공개, AI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차기 프랜차이즈 IP를 발굴하겠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0%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조2902억원으로 94.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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