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최용수 전 감독의 신사동 빌딩, 시세 최소 225억…23년 만에 가치 9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최용수 전 감독이 과거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의 현재 가치가 200억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여 년 전 매입 가격과 비교하면 190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이다.

'아크부동산중개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의 최근 영상 따르면, 2000년 K리그 MVP 수상 뒤 역대 최고 이적료로 2001년 J리그로 진출했던 최 전 감독은 2003년 신사동 소재 대지면적 501.9㎡(약 151평) 규모의 건물을 25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허물고 2004년 약 10억원의 신축 비용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빌딩을 준공했다. 해당 건물의 연면적은 1795㎡(약 543평)에 이른다.

현재 이 빌딩의 시세는 보수적으로 평당 1억5000만원을 적용해도 최소 225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최 전 감독이 아직 건물을 매각하지 않은 상태임을 고려하면, 단순 계산으로도 약 190억원의 평가 차익을 거두고 있는 셈이다.

자산 가치 상승률 면에서도 다른 안전 자산 투자를 크게 앞질렀다. 아크부동산중개법인이 최 전 감독이 건물을 매입한 2003년 당시 25억원으로 금이나 은을 매입했을 경우를 가정해 현재 시세와 비교한 결과, 금은 약 175억원에서 185억원, 은은 약 110억원에서 130억원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결과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금이나 은보다 수십억 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확보한 셈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회의원 차명 후원…김순란 전 대구 북구의원 벌금형

노컷뉴스

12년 전엔 괴체…메시, '역대 2호' 교체 선수 결승골 악몽

노컷뉴스

코스피 장 초반 6500선 위협…삼전닉스 극심한 변동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구윤철 "국민·기업 실제 체감하도록 정책 완성도 높여야"

뉴시스 속보

전국 상공회의소, '그냥드림'에 온기 더한다…2억 지원

뉴시스 속보

경사노위, 베트남 노동계와 간담회…"사회적 대화 확장"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