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업 62%가 적자, 中에 속수무책 당한 K배터리…반등 실마리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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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Korea가 만드는 글로벌 미래] 2-⑥ '충전' 필요한 배터리 산업 반도체·방산·조선·배터리·변압기까지,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것과 달리, 한국은 첨단 기술 중심의 '풀 스펙트럼' 포트폴리오로 공급망 재편기에 다양한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다만 중국의 추격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변수 앞에서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축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짚어본다.
한국 제조업의 '차세대 효자'로 불리던 배터리 산업이 깊은 침체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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