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주택가 텐트서 대마 키운 힙합가수·강사… 합수본, 12명 적발
세계일보

ONP 요약
가수나 작곡가, 영어 선생님 등이 집이나 공장에서 대마를 몰래 키운 사건이 적발됐다. 경찰이 4개월간 수사해 12명을 잡았고, 이 중 6명은 현재 감옥에 있다.
중도 성향:수사 협력 효율성 — 세관과 경찰의 협력, 통관 내역 분석 등이 수사 성공의 핵심이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도시 마약 범죄 심각 — 도시 주거지에서 은밀히 벌어진 대마 재배 사건으로 도시 마약 범죄 심각성을 강조한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가 주택가와 공장 등에 전문 설비를 갖추고 대마를 재배해 온 일당 12명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과거 유명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힙합 그룹 멤버를 비롯해 작곡가, 강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본은 3월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 집중 수사를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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