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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수사부터 공소유지까지 이끈 장우성 특검보, 변호사 복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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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소속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수사부터 공소 유지까지 책임졌던 장우성 특검보가 특검팀을 떠나 변호사로 복귀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 변호사는 이날부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업무로 복귀한다.
장 변호사가 자리를 비우면서 최재순 부장검사가 특검팀의 실무 총괄 맡게 됐다.
경찰 총경 출신인 장 변호사는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사법연수원 34기를 수료했다.
2005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외사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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