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황사 발원지’서 ‘녹색 만리장성’으로… 中 환경-경제 공존 모델 된 네이멍구

동아일보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황사 발원지’서 ‘녹색 만리장성’으로… 中 환경-경제 공존 모델 된 네이멍구

《녹색빌리지 프로젝트’로 주목받는 中네이멍구15일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

차를 타고 1.5km 크기의 라오리하이(澇利海) 호수 옆을 달리다 보니 하얀색의 현대식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여름 성수기 기준 하룻밤 숙박 비용이 3000∼5000위안(약 65만∼110만 원)인 고급 숙박 시설이다.

초원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숙소동 주변의 카페와 호수 전망대에는 ‘인생샷’을 찍으려고 찾아온 젊은 커플들도눈에 띄었다.》이 숙박시설이 들어선 다포디춘(大坡底村)은 원래 낙후된 농촌 마을 중 하나였다.

그런데 3년 전 중국향촌발전기금회와 현대자동차 중국법인이 함께 조성한 ‘녹색빌리지’가 들어선 뒤 마을 전체가 완전히 바뀌었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입소문을 타자 투숙객들이 늘어났고, 일반 여행객들까지 몰리면서 이젠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중국 내륙의 낙후 지역에서 생태환경 보전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제니,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글래머 몸매 ‘눈길’

동아일보

‘군 입대’ 이준영, 셀프 삭발 사진 공개…김희철과 기념 사진도

동아일보

삼성전자 ‘로봇 승부수’… 대표 직속 전담조직 시동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