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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규제 강화 속 서울 외곽으로 몰린 매수세… 중랑구 거래 71% 급증
조선일보
올해 상반기 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매매 거래가 강서·노원·은평·구로 등 서울 외곽 지역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 영향권에서 벗어난 10억원 미만 집이 많아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랑구는 매매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0% 급증했다.
1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6월 서울 집합건물의 매매에 따른 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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