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루비오 美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를 원격 운영하는 방법 [PADO]

머니투데이
루비오 美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를 원격 운영하는 방법 [PADO]

뉴욕타임스의 7월 11일자 기사는 미국이 어떻게 베네수엘라를 '간접통치'하는지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들여다보니 약소국으로 설움을 겪었던 나라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미국의 군사력 앞에서 무력해진 국가로서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고, 미국이 대국으로서 자국의 이익만 챙기지 말고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민을 위해 잘 운영해주길, 그리고 잘 '리딩'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그 운영과 리딩이 잘못될 경우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반드시 저항할 것입니다.

대국은 자신의 영향권에 있는 나라를 운영할 때 직접적으로 할 것인지 간접적으로 할 것인지를 늘 고민하게 됩니다.

직접적으로 하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상대국 사람들의 민족주의적 반감을 자극할 위험이 있고, 또 정책이 실패할 경우 책임을 고스란히 져야 한다는 약점도 있습니다.

간접 통치는 그 반대입니다.

상대방의 자율성과 주권을 지켜준다는 점에서 민족주의를 덜 자극하게 되고 책임 질 일도 적어지지만, 상대국가의 위정자들이 대국의 말을 잘 듣지 않을 위험성이 있습니다.

미국은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권한대행)을 통해 간접통치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직접통치든 간접통치든 결국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통치의 결과를 보고 미국이라는 외세의 개입이 정당한지 부당한지를 판단할 것입니다.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베네수엘라 "총독"이라 불리는 루비오 국무장관은 차기 대통령 후보 중 하나입니다.

베네수엘라, 쿠바로 이어지는 미국의 서반구 정책에서 어떤 성과를 내는지에 따라 그의 대선 승산이 좌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이란 임무를 맡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과 베네수엘라-쿠바 임무를 맡고 있는 루비오 국무장관이 가장 유력한 공화당 후보입니다.

기사 전문은 PADO 웹사이트(pado.kr)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수 4930명으로 증가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Kawasaki Heavy proposes making naphtha from hydrogen

Nikkei Asia

US Marines launched a drone from a moving helicopter to scout a ship for a special operations boarding team

Business Insider

Missing your summer salads? Here's when experts think it's safer to eat leafy greens again.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10만 인공위성 시대…위성 태양전지 스타트업에 250억 몰렸다

머니투데이

"더워서 아무것도 못 해" 폭염이 녹인 7경원…세계 경제까지 흔들

머니투데이

"할일 대충 끝!" 회장실 떠나 창업하러 캠핑카 탄 회장님[월드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