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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5개사 회생 대표자 심문…홍정도 부회장 "법원 판단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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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5개사 회생 대표자 심문…홍정도 부회장 "법원 판단 따르겠다"

ONP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3일 본격 가동되었다. 특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한 약 40명의 선관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선관위는 '선거관리 전반에 총체적 문제가 있었다'며 검·경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조사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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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 결정 전 중앙홀딩스와 중앙피앤아이 대표자 심문을 마친 뒤 "법원의 판단을 성실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20분쯤까지 중앙홀딩스·중앙피앤아이 대표자 심문을 진행했다.

이날 대표자 심문엔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도 출석했다.

홍 부회장은 김진규 대표이사와 함께 중앙홀딩스와 중앙피앤아이 각자대표다.

심문을 마치고 나온 홍 부회장은 "성실히 답변을 잘 하고 왔다"며 "법원의 판단을 성실히 따르겠다"고 말했다.

홍 부회장은 '부도 직전까지 정상 경영이 가능하다고 보신 이유가 무엇인지'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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