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일침' 바라본 日 팬들, 함께 탄식했다... "韓, 예전 일본대표팀 보는 것 같아", "다음 월드컵도 위험"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동점만으로도 충분했던 경기에서의 패배로 조 3위에 머물러 자동 32강 진출 자격을 상실했으나, 이번 대회는 조 3위 12개팀 중 성적이 좋은 8개팀도 32강 진출이 가능하므로 한국의 진출 가능성은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다. 한편 이 승리로 남아공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 32강 진출이 확정됐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각 조별 최종 순위 결정에 따른 진출 확률의 변동을 객관적 수치로 추적하고, 일본 팬들의 황당한 반응처럼 다양한 시각을 균형있게 전달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남아공을 '약체'로 표현하며 패배 원인을 전술·경기 설계 오류로 진단하고, '아프리카 징크스' 등 역사적 패턴을 강조하면서도 여전히 남은 32강 가능성을 희망적으로 전달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박지성(45) JTBC 해설위원의 비판에 일본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일본 '풋볼채널'은 25일 "한국 레전드 박지성이 팀의 경기력에 엄격한 일침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1승2패(승점 3)가 된 한국은 조 3위로 밀리며 32강 토너먼트 직행이 무산됐다.
이번 대회는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때문에 한국은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