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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해킹하는 시대…'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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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증시 코스피가 17일 종가 8,864.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튿날 장중 8,975를 돌파하며 새로운 고점을 기록했다. 반도체 종목의 강세와 개인·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주요 상승 요인이었으나, 외국인은 순매도로 전환했다.
국가AI전략위,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관련 세미나 열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해 발생한 연쇄 대형 보안사고를 계기로 화이트해커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을 상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하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의 국내 도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하는 가상자산마저 무제한 위조가 가능하다는 취약점이 AI에 의해 발견되는 등 AI 발(發) 보안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위원회 보안특위는 시범사업 이후 속도감 있는 제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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