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구세주 → 먹튀' 그럼에도 ATL은 왜 김하성 못 내보내나…유격수 보강 설만 난무한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 정도면 그냥 속 시원하게 떠나는 게 나아 보인다.
김하성을 향한 비난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고 있다.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FA 재계약한 시점까지만 해도 미국 현지에선 그가 주전 유격수 부재 고질을 풀어줄 구세주로 여겨졌다.
그러나 비시즌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대에 오르고 재활을 거쳐 복귀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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