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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7살 子 아직 어린데.."3개월만 시력 또 나빠져" 걱정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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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큰아들의 시력을 걱정했다.서수연은 최근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짐..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담호 군이 부쩍 나빠진 시력으로 인해 검사를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 군은 의자에 앉아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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