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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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프랑스어 독학, 한강 작품 원작 무대 각별해”…한국 배우 최초, 아비뇽 교황청 무대 선 이혜영
경향신문
15일과 16일(현지시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원작으로 한 낭독공연 <새>(Oiseau)의 낭독자로 무대에 오른 이혜영.
아비뇽페스티벌한국 배우 최초로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교황청 명예의 뜰(Cour d‘Honneur) 무대에 오른 배우 이혜영이 “한국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안고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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