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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최대 애로는 모호한 사용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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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최대 애로는 모호한 사용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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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기업들이 모호한 사용자 기준과 대체근로 기준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은 24일 ‘개정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 파급효과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연 제87회 산업발전포럼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IAF가 지난달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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