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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150㎞ 강속구 선발이 또 자란다고?…7R 지명 1년 차 성장세, '메이드 인 서산' 또 해낼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메이드 인 서산'이 또 한 번 해낼까.
한화 이글스는 2026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전체 63순위)로 대구고 투수 여현승을 지명했다.
지명 순번은 다소 늦었지만, 잠재력 만큼은 최고였다.
고교 시절 150㎞의 공을 던지면서 파이어볼러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6월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오기 시작한 여현승은 어느덧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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