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힘, 선관위 개혁 고삐…조사의뢰·위철환 탄핵에 특검 압박도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여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본격 가동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중앙선관위에 대한 전방위 압박에 나서며 개혁 작업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
27일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여야 국조특위는 내달 1일 2차 기관보고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등 증인 70명과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장 등 참고인 5명을 불러 사태 원인 규명 작업을 이어간다.
국민의힘은 이 국정조사 특위만으로는 진상 규명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사태 특검 도입,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위철환 상임위원 사퇴 등을 촉구하며 선관위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벌이고 있다.
야당이 추천하는 특별검사를 도입해야 한다는 게 국민의힘의 주장이다.
국민의힘은 위 상임위원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선관위 국조특위 국민의힘 간사인 서범수 의원은 지난 23일 1차 기관보고에서 “이 사태 책임에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