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3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국힘 포럼 강연 나선 오세훈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중진들 역할 해야”

동아일보
조회 0
국힘 포럼 강연 나선 오세훈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중진들 역할 해야”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민의힘 의원 연구모임인 미래혁신포럼의 세미나에 강연자로 초청된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갈등이 최소화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6·3 지방선거 진단과 향후 과제, 보수 가치의 회복과 미래’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 강연자로 참석해 “세계적인 정치 현상을 정리해 보면 미국 같은 경우 원내 정당이지 않나.

당대표가 별도로 없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모든 사회 현상에 당대표가 관여하는, 정쟁이 일상화돼 있다.

건전한 정책 경쟁으로 가면 좋은데 모든 게 다 이념화 정치화돼 불필요한 왜곡이 생긴다”라며 “굳이 당대표가 필요한가, 원내대표면 충분히 당이 운영되고 법 개정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초선 의원 오세훈 때 했었다”고 했다.

아울러 “싸움을 잘하는 사람들이 정치적 이익을 얻고 정치적으로 더 오래 생존하는 그런 정치 풍토, 싸움에 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드러내 놓고 국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오세훈 “국민의힘, 원내 중심 정당으로 바뀌어야… 미국은 당대표 없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올해 한미과학행사에 엔비디아 공동창업자 온다

매일경제
보수 성향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내일 수원서 6·25 76주년 기념식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오세훈 "모든게 이념·정치화…원내정당으로 국민신뢰 회복해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내일 수원서 6·25 76주년 기념식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pike Lee continues Knicks championship celebration with NBA draft appearance

New York Post

Taylor Swift and Travis Kelce’s close pals share excitement for couple ahead of nuptials: ‘It’s the royal wedding!’

New York Post

Mamdani slate sweeps Democratic primaries in New York, ousts 2 incumbents from Congress

PBS NewsHour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정책실장 “닥치고 주택 공급”…“진보 정부 부동산 급등? 게으른 관찰”

동아일보

현대백화점 ·월드비전·자연환경국민신탁, ‘내 갯벌 갖기’로 부안 갯벌 생태 보전 나서

동아일보

올 4월 출생자 수 2만4521명…7년 만에 최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