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6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ZDNet Korea
세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연합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대전일보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서민경제 부담 고려"(종합)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정부가 8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7차 최고가격으로 동결했다.

산업통상부는 오는 25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될 8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7차 최고가격으로 동결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8차 최고가격은 7차와 같이 리터(ℓ)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

최근 미국과 이란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고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유가는 지난 23일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100달러 수준으로 올랐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다만 7월 평균으로 계산하면 국제유가는 6월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브렌트유의 경우 7월 평균 배럴당 82달러, 두바이유는 75달러 수준으로 6월 84달러, 80달러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양기욱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최근 3%대로 물가상승률이 높고,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인상돼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서 최고가격을 동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경제에 대해 방파제를 수행하고 생계형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최고가격제의 기본 취지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다만 중동정세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앞으로 국내외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면서 중동정세, 석유수급, 물가 및 민생부담, 수요관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조정 기간을 4주로 정했지만, 상황 변동성에 따라 4주 이전이라도 최고가격을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최고가격제가 시행되지 않았을 경우, ℓ당 휘발유는 100원, 경유는 300원 가량 가격이 높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이번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결정으로 당분간 주유소 소비자 판매 가격은 1800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재정 부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 있다"며 "시행 기간이 6개월보다 길어지면 다른 조치를 검토해야 하겠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얘기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상황 악화나 장기화에 대비해 원유 스와프 등 추가 대응 방안도 다시 준비 중이다. 양 실장은 "9월 이후 상황의 변화로 필요할 경우 스와프 조치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다변화 조치들도 순차적으로 시행을 준비·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유사 일부는 홍해 봉쇄가 현실화할 경우 수에즈 운하로의 우회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 실장은 "일부 정유사는 홍해 대체 항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일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부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4건14건6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4

+10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2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쿠웨이트 등 美기지 공격…"500m 밖 대피하라"

노컷뉴스

김용범 "미래대응기금, 수조원대 넘을 것…李 '샌프란 선언' 예정"

노컷뉴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용접하던 30대 노동자 끼임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러시아도 우크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날려 6명 사망

뉴시스 속보

"뱀 가져오면 피자 드립니다"…플로리다 생태계 구하러 나선 '늪지대 사업가'

뉴시스 속보

아말 클루니 "아침으로 참기름 마늘 듬뿍 넣은 미역국 먹어"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속보]정부,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유지

56건 · 19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유가 불안에 가격 유지

🇰🇷경향신문

정부,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

🇰🇷노컷뉴스

중동 충돌 격화에 유가 급등…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경향신문

[속보]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돌파…5월 26일 이후 처음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서민경제 부담 고려"(종합)

🇰🇷ZDNet Korea

정부 "석유 최고가격 일몰 가능성 적어"…유가 상승 예의주시

🇰🇷ZDNet Korea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연합뉴스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국제유가 급등에 출구전략 일단 정지

🇰🇷세계일보

중동 불확실성에…8차 석유 최고가 동결

🇰🇷매일경제

석유최고가 동결 … 휘발유 1800원대 전망

🇰🇷동아일보

유가 100달러 돌파에…유류세 인하 9월까지 연장, 최고가격도 동결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