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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된 유한양행 옛 사옥…과거와 미래 '100년 역사' 오롯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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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가보니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며 지난 시간을 이끌어온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24일 서울시 동작구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 미디어 투어에 참석해 "신뢰의 100년 위에, 약속의 100년을 더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1926년 설립된 유한양행은 국내 상장사 중 11번째 '100년 기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기업으로 우뚝 섰다.
윌로우하우스는 1962년부터 35년간 쓰였던 유한양행의 구사옥으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올해 리노베이션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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