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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통영시 강구안 상권활성화 본격화…관건은 자생력·지속가능성
경남도민일보
통영시가 강구안을 체류형으로 탈바꿈하는 상권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올해 10억 원을 시작으로 5년 동안 91억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인데, 관건은 사업 후 상인이 자생력을 갖춰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느냐다.시는 지역자원과 로컬콘텐츠가 어우러진 체류형 문화상권을 조성하고자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 1차 연도 사업을 시작했다.
총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50%씩 모두 91억 3400만 원이다.
2028년까지 3년간 추진하고서 사업 성과에 따라 2030년까지 2년간 추가 지원한다.사업 목표는 ‘로컬브랜드가 상권을 살리고, 상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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