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카콜라, 다음달 음료 51종 가격 평균 7.2% 인상한다
조선일보

코카콜라음료가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에 공급하는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등 일부 품목의 출고가를 100~300원 인상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음료는 최근 편의점 채널에 오는 8월 1일부로 코카콜라를 비롯한 음료 51종의 소비자 판매가(매가)를 인상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송했다.
전체 인상률은 평균 7.2%다.
코카콜라 제품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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