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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국내 첫 세계유산위원회서 ‘유네스코 7관왕’ 알린다
전북도민일보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고창군이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 참여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고창군은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참가해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에서 협의회와 고창군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 정책을 결정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국내 개최는 우리나라가 1988년 협약에 가입한 이후 38년 만에 처음이다.
개막일 오전 기준 155개국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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