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종로 금은방 사기’ 피해액 100억원 이상 추정…서울청 수사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는 양상을 보이며 국내 금 시세가 8% 가까이 급락한 가운데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 골드바가 놓여있다.
연합뉴스서울 종로구 금은방 주인이 고객이 맡긴 금과 곗돈을 가로챘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이 직접 수사에 나섰다.24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3일 혜화경찰서에 처음 접수된 이 사건은 최근 ···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