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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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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AI Summary

K-pop group TWICE member Sana encountered an unintended wardrobe mishap on June 18 during a Seoul brand event photo session, where her dress became loose despite being properly fitted during preparation. Sana remained unaware of the incident until after returning to the waiting area and reviewing the footage. She subsequently addressed the situation via her fan communication platform, expressing disappointment about not presenting herself as polished as she had in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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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의상사고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사나는 지난 18일 팬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어”라고 밝혔다.

이어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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