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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방송 안하려했다"..'금쪽' 종영에 "서운하고 섭섭해" 결국 '울컥'[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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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방송 안하려했다"..'금쪽' 종영에 "서운하고 섭섭해" 결국 '울컥'[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MUYDCMLFMM3WCMDEGY3TAZRVGA.jpg?auth=6bc58fc513fda0131cacd117503cdb8f4d98f24c7cf80d811e0da1930d4b23f0&smart=true&width=650&height=350)
ONP 요약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성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개인의 성공담과 과거를 드러냈다. 김무열의 '참교육'이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글로벌 1위에 오르자, 본인은 유퀴즈 출연을 통해 무명 시절 판자촌 거주와 연 수입 20만원이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했다. 소지섭은 유튜브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의 변화를, 장영란은 6년간 진행한 예능 프로그램 종영을 앞두며 각자의 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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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금쪽같은 내새끼' 종영에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1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울고불고 난리난 금쪽이 하차 통보 받은 날 (6년만에, 충격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장영란은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마지막 촬영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그는 촬영 전 오은영의 대기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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