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군 재등록 열흘 지났는데…한화 황준서, 상무전 4이닝 3실점, 언제 1군 콜업될까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황준서가 퓨처스리그 최강 상무를 상대로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황준서는 15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74구) 동안 3피안타 4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황준서는 4-3으로 앞선 상황에서 교체됐고, 불펜이 역전을 허용하면서 상무에 5-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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