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한찬식…여권 내 반발도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했다. 언론사 출신, 법조인, 노동계 경력자 등이 새로 임명됐는데, 보수진영에서는 이를 특정 진영 및 이익집단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세 번째 검사장 출신 민정수석에봉욱 이어 또 ‘김앤장’ 출신 논란청 “검찰개혁 매듭 지을 적임자”청와대 민정수석에 검사 출신인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임명됐다.
오광수·봉욱 전 수석에 이어 이재명 정부 들어 임명된 민정수석 3명이 모두 검사장 출신이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큰 틀이 마련된 상태에서 검찰 조직과 수사 실무를 잘 아는 인사에게···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urious Trump EXPLODES over war talks as he threatens to 'hit Iran very hard again' and tells rival leader he 'better watch his mouth'... while also slamming Israel for continuing to drop bombs
Daily Mail (News)
The simple and frustrating reason there are very few fans at the US Open at Shinnecock Hills
Fox News
U.K. Prime Minister Starmer under pressure to resign after special election
CB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