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외국인 1조3000억 순매수에도 반도체 급락...코스피 5600선 내줘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한국 주식시장은 1% 이상 하락해 5,600대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컨퍼런스콜이 부정적 전망을 제시해 시장을 더욱 약세로 이끌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를 이어가고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를 기록했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연준 금리 동결과 외국인 순매수, 환율 변동을 중립적으로 보고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코스피 급락을 경고하며 삼성전자의 부정적 전망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강조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1조원대 순매수에도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부품주 약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5600선 아래로 밀렸다.
코스닥도 2% 넘게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는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68포인트(1.23%) 하락한 5593.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반등에 나서며 5700선을 회복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분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4199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조3299억원, 기관은 66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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