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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까지 나섰다…"중국 AI 막자" 규제론, 진짜 수혜자는 누구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문샷 AI의 최신 모델 '키미' 출시를 계기로 미국 내에서 중국 AI를 둘러싼 경쟁력·안보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2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논쟁은 중국 모델의 성능 자체보다 이를 계기로 미국이 어떤 규제 방향을 택할지를 둘러싸고 번지는 양상이다.핵심 쟁점은 두 갈래다.
하나는 중국 기업이 미국 선도 모델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AI를 더 저렴하고 더 개방적인 방식으로 내놓을 수 있느냐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이런 모델을 미국이 규제로 막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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