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상가 4곳 중 1곳 텅텅"…세종시, 상권 살리기 비대위 띄웠다
대전일보
중대형 상가 4곳 중 1곳이 비어 있을 정도로 상권 침체가 장기화한 세종시가 민관 합동 비상대책위원회를 띄우며 상권 회복에 나섰다.
관계기관의 잇단 대책에도 고질적인 상가 공실 문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자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해 체감도 높은 해법을 찾겠다는 구상이다.세종시는 최근 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시장 주재로 제1차 '상권 활성화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상권 활성화 비대위는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28명으로 구성됐다.
장기화한 상권 침체의 원인을 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