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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에도 넘치는 도전정신".. '레스터 전설' 바디, 잉글랜드 복귀 대신 스페인 세비야 이적에 도전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베테랑 공격수 '레스터 시티의 전설' 제이미 바디(39)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세비야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자유계약(FA) 상태인 바디가 스페인 라리가 세비야의 이적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세비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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