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中 CXMT, 12조원 IPO 마무리… 삼성·SK·마이크론 ‘D램 3강’ 맹추격
조선일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오는 27일 상하이 증시 상장으로 최대 666억위안(약 14조 5000억 원)을 손에 쥐게 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90% 넘게 장악해 온 D램 시장에 자본시장까지 등에 업은 네 번째 대형 업체가 들어섰다.
CXMT는 21일 공모주 발행 결과를 공개하면서 상하이 커촹반 기업공개(IPO)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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