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화성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영유아 보험 지원

뉴시스 속보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가정의 영유아 보험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

30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제도를 활용, 취약계층 가정 영유아 보험가입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헌액한 기부금이다. 연간 500만원 한도에서 기부가 가능하고 일부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특히 기부액의 30%는 해당 지자체에서 답례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지정기부는 일반기부와 달리 기부금을 보낼 때 특정 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해 줄 것을 명시해야 한다. 각 지자체는 지정기부 사업과 목표금액을 명시해 놓고 있다.

화성시의 경우, 취약계층 영유아보험 지원사업(목표액 25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으로 제시했다.

이날 현재 영유아보험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모금액은 약 1700만원, 목표금액 2500만원의 70% 수준이다.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2500만원을 채워야 한다. 모금액으로 채워도 되고, 일반기부로 전환해 일반기부금을 투입해도 된다.

화성시는 우선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 제도 취지를 최대한 살려보기로 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이 11~12월 집중적으로 답지하는 것을 감안 연말까지는 지켜보자는 생각이다.

보험상품은 준비돼 있다.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우리아이 보험'으로, 앞서 지난 4월 시와 화성복지재단이 고향사랑기부금과는 별도로 1억원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상품을 개발해 운용 중이다.

상품 가입 대상은 2026년 1월1일 이후 태어난 영유아가 있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 가정이 대상이다. 아이가 25세가 될 때까지 수술비와 입원비를 비롯해 질병·상해로 인한 치료비 등을 보장해 출생 초기부터 영유아에게 필요한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목표액 달성 시기에 따라서 보장 내용을 변경설계해 가입할 수도 있다.

화성시 관계자는 "적어도 화성시에서는 병원비 걱정으로 의료혜택을 못 받는 아이가 없어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지정기부제도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에게 든든한 보험금이 된다는 생각으로 화성시 고향사랑기부, 특히 지정기부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노컷뉴스

있지 유나 고열 증세로 입원 치료…"내달 팬사인회 불참"

노컷뉴스

양평 식당서 천장 무너져내려…14명 부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담배, 평생 입에도 안 댔는데 폐암"…원인은 무엇?

뉴시스 속보

국제유가, 호르무즈 재개방 가능성에 하락…브렌트유 90달러 밑으로

뉴시스 속보

"파이어족 목표 버려라"…난이도 높아진 시장, 3040 재테크 로드맵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