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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BSA] '최초 부부 노미' 진선규♥박보경도 트로피 도전장…명품 신스틸러 다 모였다
조선일보
![[제5회 BSA] '최초 부부 노미' 진선규♥박보경도 트로피 도전장…명품 신스틸러 다 모였다](https://www.chosun.com/resizer/v2/MU4TQY3BHE2DQZRYGRRGGOJTGQ.jpg?auth=facad9383aedc7ce5343cd41adf3be06224c874d17ce8fa0f79cea67fa9a16d1&smart=true&width=700&height=560)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내공 있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역사상 최초로 부부가 함께 노미네이트 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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