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언주 디지털 합성 유포자, 민주당 당원이었다···당 ‘제명·고발’ 비상징계
경향신문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 규칙을 어긴 의원들을 벌주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다시 열었는데, 이를 '징계 정치'라며 당의 다른 의원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박덕흠 같은 당의 높은 위치에 있는 의원들도 공개적으로 대표를 비판하면서 당 안이 심각하게 갈라지고 있다.
진보 성향: 강권적 숙청 정치 — 당론 위반이라는 명목으로 정파적 이해관계자들을 제거하려는 독단적 권력 행사.
중도 성향: 당론과 결속의 갈등 — 조직 기강 유지와 당 통합을 우선해야 한다는 측이 대립하며 당의 응집력이 약화 중.
보수 성향: 당의 기강 회복 — 탄핵 투표 등 주요 사안에서 당론을 어긴 의원들에 대한 필요한 조치.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더불어민주당은 8일 이언주 민주당 의원에 대한 디지털 합성물을 생성·유포한 당원을 제명했다.
또 당 국민소통위원회 명의로 해당 당원을 고발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언주 의원 관련 합성 및 인격모독성 게시물과 관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3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