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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끝났다"던 변호사, 전 매니저 구속에 "면밀히 재검토 중"

머니투데이
"박나래 끝났다"던 변호사, 전 매니저 구속에 "면밀히 재검토 중"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구속된 가운데 전 매니저의 변호인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1일 장현오 법무법인 강심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 "본 사건은 최근 우리 법무법인이 새로운 변호인으로 선임됐고, 그 이전부터 수사가 장기간 진행돼 온 사안"이라고 적었다.

이어 "현재 구속영장을 비롯한 수사기관의 수사기록, 기존 변호인단의 주장까지 면밀히 재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사 중인 사안의 특성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장 변호사는 지난 11일 박나래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자신을 선임했다고 유튜브를 통해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영상을 올리고 "박나래는 끝났다"는 식의 말을 언급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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