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Al-Bilad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Al-Bilad
머니투데이
Echorouk Online
Telegrafi
Le Figaro
Libération
KOHA.net
Le Quotidien
정치
중도 성향

中연구진 "이란전 중동 미군 피해, 미국·이란 주장과 달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The United States completed a heavy bombing campaign against Iran, striking dozens of Revolutionary Guard targets in response to Iranian missile attacks on U.S. forces in the Middle East. Iranian media reported at least three deaths and explosions in two provinces following the strikes.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연구진이 위성영상 분석을 통해 이란전쟁 당시 중동 주둔 미군기지의 피해 규모를 조사한 결과 미국과 이란이 각각 주장한 피해 수준이 실제와 차이가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지리과학·천연자원연구소 연구진은 최근 국제학술지 '더 이노베이션'에 게재한 논문에서 "중동 주둔 미군기지의 피해 규모는 미국과 이란 양측의 공식 주장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이후 4월 9일까지 중동 지역 미군기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구진은 "실제 관측된 미군기지의 물리적 피해 규모는 미국 측이 주장한 '피해는 미미했다' 또는 '방어에 성공했다'는 설명보다 더 컸다"면서 "반면 이란 측이 주장한 '대규모 타격' 역시 실제 피해를 과장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유럽연합(EU)의 센티널-2 위성이 촬영한 해상도 10m급 위성영상을 활용해 영상 노이즈 제거와 원격탐사 분석기법을 적용, 미군기지 피해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체 피해 면적은 약 21만7900㎡로 집계됐다.

쿠웨이트의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는 20차례 타격을 받아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됐고, 아랍에미리트(UAE) 알다프라 공군기지에서는 MQ-9 리퍼 무인기와 U-2 고고도 정찰기를 수용하던 격납고가 파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바레인에서는 미 해군 중부사령부와 제5함대 본부 건물이 구조적인 손상을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공습 양상을 분석한 결과 중동 지역 방공망에서 이른바 '2차례 파상공세'에 따른 방어체계 약화 현상도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 공격에서는 하루 동안 약 5만8600㎡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후 약 2주간 저강도 공방이 이어졌다. 이어 3월 15일을 전후해 두 번째 공습으로 약 5만㎡의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방공망의 복원력이 단기간 내 회복되지 못했고, 평균적인 피해·복구 주기는 약 15일이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연구진은 해상도 10m 위성영상을 활용한 분석인 만큼 수m 규모의 소규모 피해는 식별하지 못했으며, 실제 물리적 피해는 이번 분석보다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의 한계를 인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3%
3건10건2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0

+6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노컷뉴스

김선태 '리센느 논란' 희화화 뭇매…"명백한 잘못" 사과

노컷뉴스

"왜 졌냐" 전문성 없이 호통…'선동열' 떠오른 맹탕 청문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성추행 의혹 '거제왕' 정식 수사 받는다

뉴시스 속보

LG디스플레이, 3조원 투입해 차세대 OLED 공략…'기술 초격차' 승부수

뉴시스 속보

'저격수'가 된 공효진 "웹툰보다 입체적인 캐릭터 기대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US completes heavy bombing series on Iran targeting Revolutionary Guard after missile atta

2건 · 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US completed a heavy bombing series on Iran targeting Revolutionary Guard bases.
  • Bombings were retaliation for Iranian missile attacks on US forces.
  • Iranian media reported at least three deaths in two provinces.

관련 개체

United StatesDonald TrumpRussiaIranChinaIsrael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Libération

Les Etats-Unis reprennent leurs bombardements sur l’Iran

🇱🇺Le Quotidien - Actualites

Les États-Unis reprennent leurs bombardements sur l’Iran

🇱🇺Le Quotidien - Actualites

Les États-Unis reprennent leurs bombardements sur l’Iran

🇰🇷뉴시스 속보
보는 중

中연구진 "이란전 중동 미군 피해, 미국·이란 주장과 달라"

🇰🇷뉴시스 속보

이란, 오만의 '호르무즈 공동관리안' 거부…해협 통제권 확대 요구

🇧🇭Al-Bilad

ساعتان من القصف.. تفاصيل أحدث عملية أميركية على إيران

🇰🇷머니투데이

'무기 부족' 美, 록히드마틴 '패트리엇 미사일' 생산 계약 규모 확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또 다른 전쟁 된 '미사일 재고 확보전'

🇩🇿Echorouk Online - Akhbar

هكذا علق ترامب على أنباء تزويد إيران بصواريخ صيني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