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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수영, 시각장애인 부친 직접 에스코트…무대 아래서도 다정한 부녀애로 눈길 [조은정의 라이크픽]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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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수영, 시각장애인 부친 직접 에스코트…무대 아래서도 다정한 부녀애로 눈길 [조은정의 라이크픽]

AI 통합 요약

서울 을지로·종로 일대에서 13일 성소수자 관련 축제가 열린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종교 단체의 집회도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어 시내 교통에 영향을 미쳤다. 경찰은 현장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관리 방식을 변경하고 경찰력을 늘렸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무지개색으로 물든 거리의 축제적 장면과 포용, 연대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 성소수자 공동체의 주장을 긍정적으로 다뤘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축제의 일정, 장소, 참여 규모 등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반대 집회의 존재도 함께 보도하여 양측의 입장을 균형있게 소개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반대 집회와 공공질서 관리, 교통 혼란 등을 우선적으로 부각하며 사회적 충돌과 도시 혼잡 우려를 강조했다.

[OSEN=상암, 조은정 기자]결별 소식 직후에도 수영은 부친과 함께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소녀시대 수영(배우 최수영)이 부친 최정남 실명퇴치본부 회장과 함께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행사다.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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