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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개인 레버리지 금 투자 사실상 퇴출…은행권 잇단 철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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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머니] 중국 최대 국유은행인 공상은행이 개인 레버리지 금 투자 서비스를 중단한다.
다른 은행들도 잇따라 비슷한 결정을 내리면서 중국 은행권에서 개인 레버리지 금 투자 축소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높은 금값 변동성으로 개인투자자와 은행 간 분쟁이 늘어나자 나온 조치로 풀이된다.
25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공상은행은 전일 공고를 통해 한 달 뒤인 다음 달 24일부터 개인 귀금속 경쟁매매 대행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개인 레버리지 금 투자 서비스를 사실상 중단하는 셈이다.
공상은행은 기존 고객들에게 보유 계약을 미리 매도하거나 청산하고 증거금 계좌의 잔액도 모두 출금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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