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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보다 가공이 비결”…전북 산지 장수산 ‘김부각’ 미국 첫 수출

세계일보
“생산보다 가공이 비결”…전북 산지 장수산 ‘김부각’ 미국 첫 수출

전북 장수군의 전통 식품 업체가 김부각으로 미국 시장에 첫 진출하며 K-푸드 수출 확대에 나섰다.

장수군은 전통 식품 농업회사법인 ‘하오마을’이 미국 텍사스주 대형 유통업체 HEB와 22만달러(약 3억원) 규모의 김부각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첫 선적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산서면에 있는 하오마을은 250년 역사를 이어온 종갓집의 전통 제조 방식을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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