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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200만 '호프' 흥행→북중미 월드컵 폐막식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까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월드 클래스 배우 정호연이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호연은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다.
월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 정호연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트렁크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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