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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알아주던 한화 사이드암 필승조였는데...4G 연속 무실점→ERA 0.75, 다시 1군 기회 올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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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강재민(29)이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강재민은 5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강재민은 5-2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장재영을 1볼-2스트라이크에서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율예는 2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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