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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추격? 어림없다' 노시환, 달아나는 홈런포 폭발…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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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wins defeated KIA Tigers 8-2 on June 16, extending their winning streak to three games and solidifying their position near the top of the standings. Both teams' power hitters reached a personal milestone in the same game: LG's Austin Dean and KIA's Kim Do-young each hit their 20th home run of the season, demonstrating mutual respect while competing for the league's home run crown.
[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이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노시환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0으로 3-2로 NC의 추격이 시작된 가운데 노시환이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어냈다.
6회초 1사에서 타석에서 선 노시환은 NC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의 2구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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