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용 전 부원장, “한동훈 내가 잡겠다” 최고위원 출마 강조
인천일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내가 잡겠다”는 의지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의 변을 나타냈다.
김용 전 부원장은 10일 같은당 김병주(경기 남양주시을)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쥬블리 김병주’에 출연했다.
김병주 의원은 김용 전 부원장을 ‘이재명 대통령 아이콘’으로 소개하며 “김용과 난 형제지간이다.
최고위원 출마도 내가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김용 전 부원장은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 이유로 “당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서다”고 강조했다.
김용 전 부원장은 “당이 위기다.
현장에서는 더 큰 걱정으로 당이 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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