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임신 중 흡연·음주보다 毒했다…아이 건강 위협하는 가정의 '이 조건'
전자신문
임신 기간 부모의 생활습관보다 가정의 경제적·사회적 여건이 자녀의 장기적인 건강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엑서터대 젬마 샤프 박사 연구진은 의학 저널 PLOS 메디신(PLOS Medicine)에서 영국과 노르웨이에서 태어난 부모와 자녀 약 23만명을 대상으로 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모의 흡연·음주·카페인 섭취보다 가족의 사회경제적 지위(SEP)가 자녀의 건강 상태와 더욱 뚜렷하고 지속적인 관련성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