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달 30% 하락에 시총 2천조 증발…역대급 기록 우르르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코스피가 이달에만 30% 가까이 급락하며 상반기 세웠던 역대급 기록들이 줄줄이 무너졌다.
100%대를 자랑하던 연간 상승률도 50% 밑으로 떨어지며 대만 증시보다도 낮아졌고, 시가총액도 한 달여 만에 2천조원이나 급감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는 28.24% 하락했다. 올해 연간상승률은 지난달 말까지 상반기 101.14%를 기록했지만, 이달 연이은 하락이 더해지며 42.94%로 내려갔다.
주요국 증시 정보를 제공하는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코스피50 등 대형주 지수를 제외하고 대표지수만 고려했을 때, 연간 상승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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