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3년 만의 최저… 칩플레이션 심화에 삼성·애플만 버텼다
조선일보

메모리 부족에 따른 칩플레이션(메모리+인플레이션)으로 스마트폰 업계가 비상이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가격을 올리거나 사양을 낮추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애플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 시각)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에서도 올 2분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