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4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최악 졸전' 한국, 남아공에 패하며 조 3위... 실패한 홍명보 전략

오마이뉴스
조회 0
'최악 졸전' 한국, 남아공에 패하며 조 3위... 실패한 홍명보 전략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 축구가 최악의 참사를 당했다. 이번 월드컵 A조에서 약체로 여겨진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에 무너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아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1승 2패(승점 3)을 기록한 한국은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감하며, 와일드카드를 통해 32강 진출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번 월드컵에서 각 조 1, 2위는 토너먼트에 자력으로 진출하며, 3위 팀은 12개 조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상위 8개국이 와일드 카드로 토너먼트에 합류하는 방식이다.

반면 남아공은 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 A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손흥민 선발 제외 파격적인 초강수

이날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은 오현규, 2선 좌우에는 황희찬과 이강인이 받치는 형태였다. 중원은 황인범과 백승호가 짝을 이뤘고, 좌우 윙백에는 이태석과 설영우가 포진했다. 수비는 이기혁-김민재-이한범,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홍 감독은 앞선 멕시코전과 비교해 3명이 바뀐 선발 라인업을 구성하며 손흥민과 이재성을 벤치에 앉히는 파격적인 선택을 감행했다. 그 자리를 오현규와 황희찬으로 채웠다.

홍 감독은 손흥민의 선발 제외와 관련해 경기 직전 방송 인터뷰에서 "상대의 체력적인 면을 봤다"라며 "(손흥민을) 후반에 출전하는 것이 팀이나 본인을 위해 좋다는 판단으로 벤치에서 출발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문환이 제외됨에 따라 이태석이 선발 출전했다. 이태석은 왼쪽 윙백, 설영우가 본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아공은 4-2-3-1로 나섰다. 에비덴스 막고파가 원톱, 오스윈 아폴리스-렐레보힐레 모포켕-타펠로 마세코가 2선에 자리했다. 중원은 스페펠로 시톨레-탈렌테 음바타, 포백은 오브리 모디바-음베케젤리 음보카지-이메 오콘-쿨리소 무다우, 골문은 론웬 윌리엄스가 지켰다.

[전반전] 답답한 공격력-슈팅수 열세

한국은 전반 1분 만에 세트 피스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왼쪽에서 올린 황인범의 코너킥을 니어 포스트로 침투한 김민재가 헤더로 돌려놨지만 골문 앞에 서있던 모디바의 몸에 맞고 나왔다.

전반 7분 황인범이 상대 측면 뒷공간으로 롱패스를 보내며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오른쪽을 파고든 설영우의 크로스가 통과되며 반대편으로 흘렀다. 이어 쇄도한 이태석이 다시 낮게 크로스했고, 이강인이 왼발로 시도한 슈팅은 골문 오른편을 살짝 빗나갔다.

한국은 좌우 윙백 이태석과 설영우를 최대한 전진시키며 앞선 경기들보다 좀더 공격적으로 운영했다. 남아공은 전방 압박을 지양한 채 미드 블록을 형성하며 밸런스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12년전 ‘알제리 쇼크’의 재현? 홍명보호, 1승 제물이라던 남아공에 0-1 참패...‘남아공 쇼크’에 32강 진출은 불투명해졌다[몬테레이 IN SEGYE]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선수 단 한 명' 없다고 이렇게 못 해도 되나? 홍명보호 변명도 통하지 않을 '대참사 졸전' [월드컵 현장 분석]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남아공전 석패' 홍명보 감독"김민재 종아리 부상으로 교체...경기 결과는 감독 책임,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북중미월드컵 A조]

조선일보
보수 성향

‘1승2패’ 홍명보호, 32강 희망 있다…‘기적’ 필요한 경우의 수

동아일보
보수 성향

손흥민 벤치 앉히고 흔들린 홍명보호, 남아공에 고전 끝 전반전 0-0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중요한 건 돈 아니고 충성”… 나토 동맹들에 훈계

세계일보

테슬라·스페이스X 급락에…머스크, '조만장자' 타이틀 반납

세계일보

와이즈넛, ‘2026 공공 AI 박람회’서 공공기관 AI 에이전트 소개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이웃집 텃밭에서 목격한 생명의 바통 터치

오마이뉴스

[만평] 한국 축구는 수학이다

오마이뉴스

최저사양 폰 원하는 고2, 엄마 눈에 들어온 '레드레드'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