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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3년간 224억 투입
세계일보

고흥·강진에 500kW급 실증단지 구축… 에너지 자립형 ‘K-스마트팜’ 모델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태양광 분야)’ 공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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